1.
요즘 우리 큐어린이들 노래 들을 때 이 부분에서 뜻하지 않는 인물 생각나 죽겠어요.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의 옆까지 가서 연주를 하겠다는, 큐어린이들의 한국진출 염원을 담은 노래가 아니겠냐규!!
-┏ 내가 배운 여자로서 이런 개그 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근데 한국진출 염원은 큐어린이들이 했는데, 왜 내한은 베리즈가 하냐규
베리즈 내한을 너무 피곤할 때 봐서 딱히 호롤롤롤로 자진방아를 돌려라!! 란 기분은 아니었지만, 베리즈 내한! 이 말을 딱 들었을 때 저의 반응은 이러했어요.
↓↓↓↓↓↓↓
비슷한 느낌으로는,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가 있겠습니다 ㅇ.ㅇ (멤버들의 자세한 나이차는 따지지 말아요. 피곤하게시리)
요즘들어서 슬슬 킷즈 쪽에도 파파라치들의 입질이 오는 게, 혹 누구라도 애들 엎어갈까봐 불안불안해요.
2. 파파라치 입질하면 가장 최근 것이 우리 칸인데.
파파라치 나오기 전 며칠 전에 본 소설 때문인지, 소식 듣자마자 이녀석 큐어린이들은 물론 베리 어린이들까지 손을 대더니 소문이 무서워 훼이크 쓰기는^^ 이라고 생각했던 이 언니를 용서해요.
여튼 우리 칸은 남자친구의 이런 모습에 반해서 연애하나봐요.
용서하긴 뭘 용서해!! 언니는 끝까지 훼이크라 믿을 거야!!! 흥!!!
이건 훼이크다 이건 훼이크다 이건 훼이크다
그래도 킷즈 어린이들 파파라치는 대부분 풋풋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반동거라는 둥 외박이라는 둥의 단어도 없고 (이챠이챠까지는 애교로 봐주고)
중간에 굴러들어온 돌이기에 조금 더 힘들었을테고, 또 그것 때문에 타쿠오들에게 미움아닌 미움을 받기도 했고 손대면 톡하고 울기도 했고, 시선 불안불안 눈동자 흔들흔들 거리면서 악수회 하는 거 보면 안쓰럽기도 했는데 그래도 연애질이라는 딴 숨구멍 있어서 다행이에요.
비록 그게 의도치 않게 들키는 바람에 또 타쿠오들에게 (이번엔) 미움인 미움을 받겠지만요
아 근데! 너무 구박 하지 말라고!! 얘네들 아쉬운 거 없는 나이와 집안이라서 지금이라도 당장 관둘래 엄마 ㅠ.ㅠ 이러면 관둘 수도 있단 말이지!!! 그걸 바라는 거야? 엉? 엉? 엉?
얘가 쟈니스랑 연애 안한다고 니들이랑 할 리가 없잖아
얘 숨 좀 쉬게 해줘요 !@#!%!@#!$!@#!@#!@#!@#!#
4. 라고 칸나에게는 이리 너그러운 나.
5. 연애질 하니깐 또 후지못이 생각나는데, 카고 런던하츠 보면서 겸사겸사 지난 주 것도 봤다가 오샤레 게이트에 후지못이 나온 걸 봤어요.
마치 남자친구의 베스트 프렌이 알바하는 호프집 가서 농담따먹기 하면서 서비스 안주 받아 먹는 여자애같아서 욕나올 뻔 했어요 ^^
그리고 가방 체크 할게요, 할 때 "아, 옙!" 하고 넙쭉 내주는 것이 너무 돌발 촬영이 아닌 것이 티가 나서 제가 다 민망했어요.
오샤레 게이트가 정말 돌발 촬영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는 건 아니지만 좀만 놀라면서 곤란해주세요. 굽신굽신
6. 다시 큐어린이들의 신곡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번 노래는 층형 노래가 아니라고 하더니 층형의 장점이자 단점인 유치함이 사라지고 특히 중간엔 피아노 솔로 반주가 멋들어지더라구요.
의상도 예쁘고. 얘들은 더 예쁘고. 특히 낙키는 검은 머리에 노란 의상 너무 잘 어울리는 게 마치 지옥소녀 같았고-
오랜만에 파트다운 파트 받은 사토의 후지모토 모창으로 다진 꺽기 창법이 반짝 거리고, 중간 고개 휙휙 돌리는 안무에서는 우리 포즈의 여왕 칸의 도도한 표정이 마음에 들었어요 /ㅁ/
7. 큐트 의상도 그렇고 요즘 한 콘서트 의상도 그렇고 코디팀 바꼈나 싶을 정도로 의상이 갑자기 너무 괜찮아졌어요.
예전에는 중간중간 뻘스러운 의상이 섞여 있었는데 이번엔 무난무난한니 다 예쁘더라구요.
아무래도 리조난트 블루에서 똑같은 천 몇마 떼어다가 의상 만든 거 걸려서 짤렸음이 틀림 없어요
8. 아 졸립다. 자야겠어요.
분명 더 하고 싶은 말이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귀차니즘도 병이야. 한 꺼번에 쓰려니깐 이러지..
요즘 우리 큐어린이들 노래 들을 때 이 부분에서 뜻하지 않는 인물 생각나 죽겠어요.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노 소바마데 엔소-츄
이효리의 옆까지 가서 연주를 하겠다는, 큐어린이들의 한국진출 염원을 담은 노래가 아니겠냐규!!
-┏ 내가 배운 여자로서 이런 개그 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근데 한국진출 염원은 큐어린이들이 했는데, 왜 내한은 베리즈가 하냐규
베리즈 내한을 너무 피곤할 때 봐서 딱히 호롤롤롤로 자진방아를 돌려라!! 란 기분은 아니었지만, 베리즈 내한! 이 말을 딱 들었을 때 저의 반응은 이러했어요.
↓↓↓↓↓↓↓
비슷한 느낌으로는,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베리즈가 누나가 아니여서 다행이야
가 있겠습니다 ㅇ.ㅇ (멤버들의 자세한 나이차는 따지지 말아요. 피곤하게시리)
요즘들어서 슬슬 킷즈 쪽에도 파파라치들의 입질이 오는 게, 혹 누구라도 애들 엎어갈까봐 불안불안해요.
2. 파파라치 입질하면 가장 최근 것이 우리 칸인데.
파파라치 나오기 전 며칠 전에 본 소설 때문인지, 소식 듣자마자 이녀석 큐어린이들은 물론 베리 어린이들까지 손을 대더니 소문이 무서워 훼이크 쓰기는^^ 이라고 생각했던 이 언니를 용서해요.
여튼 우리 칸은 남자친구의 이런 모습에 반해서 연애하나봐요.
용서하긴 뭘 용서해!! 언니는 끝까지 훼이크라 믿을 거야!!! 흥!!!
이건 훼이크다 이건 훼이크다 이건 훼이크다
그래도 킷즈 어린이들 파파라치는 대부분 풋풋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반동거라는 둥 외박이라는 둥의 단어도 없고 (이챠이챠까지는 애교로 봐주고)
중간에 굴러들어온 돌이기에 조금 더 힘들었을테고, 또 그것 때문에 타쿠오들에게 미움아닌 미움을 받기도 했고 손대면 톡하고 울기도 했고, 시선 불안불안 눈동자 흔들흔들 거리면서 악수회 하는 거 보면 안쓰럽기도 했는데 그래도 연애질이라는 딴 숨구멍 있어서 다행이에요.
비록 그게 의도치 않게 들키는 바람에 또 타쿠오들에게 (이번엔) 미움인 미움을 받겠지만요
아 근데! 너무 구박 하지 말라고!! 얘네들 아쉬운 거 없는 나이와 집안이라서 지금이라도 당장 관둘래 엄마 ㅠ.ㅠ 이러면 관둘 수도 있단 말이지!!! 그걸 바라는 거야? 엉? 엉? 엉?
얘가 쟈니스랑 연애 안한다고 니들이랑 할 리가 없잖아
얘 숨 좀 쉬게 해줘요 !@#!%!@#!$!@#!@#!@#!@#!#
4. 라고 칸나에게는 이리 너그러운 나.
5. 연애질 하니깐 또 후지못이 생각나는데, 카고 런던하츠 보면서 겸사겸사 지난 주 것도 봤다가 오샤레 게이트에 후지못이 나온 걸 봤어요.
마치 남자친구의 베스트 프렌이 알바하는 호프집 가서 농담따먹기 하면서 서비스 안주 받아 먹는 여자애같아서 욕나올 뻔 했어요 ^^
그리고 가방 체크 할게요, 할 때 "아, 옙!" 하고 넙쭉 내주는 것이 너무 돌발 촬영이 아닌 것이 티가 나서 제가 다 민망했어요.
오샤레 게이트가 정말 돌발 촬영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는 건 아니지만 좀만 놀라면서 곤란해주세요. 굽신굽신
6. 다시 큐어린이들의 신곡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번 노래는 층형 노래가 아니라고 하더니 층형의 장점이자 단점인 유치함이 사라지고 특히 중간엔 피아노 솔로 반주가 멋들어지더라구요.
의상도 예쁘고. 얘들은 더 예쁘고. 특히 낙키는 검은 머리에 노란 의상 너무 잘 어울리는 게 마치 지옥소녀 같았고-
오랜만에 파트다운 파트 받은 사토의 후지모토 모창으로 다진 꺽기 창법이 반짝 거리고, 중간 고개 휙휙 돌리는 안무에서는 우리 포즈의 여왕 칸의 도도한 표정이 마음에 들었어요 /ㅁ/
7. 큐트 의상도 그렇고 요즘 한 콘서트 의상도 그렇고 코디팀 바꼈나 싶을 정도로 의상이 갑자기 너무 괜찮아졌어요.
예전에는 중간중간 뻘스러운 의상이 섞여 있었는데 이번엔 무난무난한니 다 예쁘더라구요.
아무래도 리조난트 블루에서 똑같은 천 몇마 떼어다가 의상 만든 거 걸려서 짤렸음이 틀림 없어요
8. 아 졸립다. 자야겠어요.
분명 더 하고 싶은 말이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귀차니즘도 병이야. 한 꺼번에 쓰려니깐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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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런 전염됐어요
2. 저 사진 어째 자주 보인다 했는데 의미를 모르고 있었어요. 이제야 깨달았네요 하아? 캉 정말 훼이크였구나. 살짝 마음 놓아봐요. 전 사실 남자라면 큣 맴버 중에서 가장 연애하고 싶은 상대가 칸나라서 질투났거든요. 말하는 목소리나 말투가 맘에 들어요. 홍홍
5. 그 비유 정말 빛이 나네요.
큣 싱글 자켓은 별로지만 무대 의상에 정성을 들여줘서 그저 감사해요. 입을 일이 없어서 문제지만요. 뮤파 라이브 보셨는지요. 고게 좀 괜찮답니다.
왜 칸나를 애인 삼고 싶다는데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어요
이게 바로 애미심정입니까 /ㅁ/
맞다
워낙 무대의상이 마음에 들어서 쟈켓 의상 잊고 있었어요
쟈켓 의상은 크리스마스때쯔음 내는 싱글때 쓰고 지금은 좀 넣어두지 그러셨어요 ㅠ.-
칸나 너무 훈훈해서 다행이였어요.
특히 배잡고 길거리에서 사정없이 웃어주는 모습이 칸다웠어요b
후지못도 후지못이지만 카고 어쩔꺼에요.
걘 왜 지입으로 땅파는 소리만 잔뜩.
뭣모르는 팬들은 카고 잘나가네 어쩌네 소리하는데
나오는 네타마다 담배는 어쩌고있냐 그 연상남은 어쩔 이러는 소리에 자기 본인부터 도엠이니 담배 가끔 펴요 이딴소리 하고있으면 어쩐댑니까.
아ㅏㅏ 4기까진 까도 내가 까는 그런 애증이 얽힌 복잡한 애들인데 이렇게 지 스스로 땅파고 들어가는거 보니까 죽겠어요 정말. ㅠ_ㅠ
그나저나
칸 파파라치는 왜이렇게 훈훈한가요? 짜식ㅋㅋ
런던하츠야 어쩌다 걸린 거라서 보고 나머지는 다 스킵했는데 별뻘소리를 다했나봐요?
아 그러지 말자 얘야
정말 같이 늙어가는 느낌이라 그런지 대놓고 싫어! 싫어! 몹시 싫어!! 라고 말할 수도 없는 이 올드팬은 어쩌란 말이니 ㅠ.ㅠㅠㅠ
저도 계속 들으면서 이효리? 이효리? 이랬는데 티티님도 그렇군요ㅋㅋㅋ
희한하게 칸나가 연애를 하니 오히려 칸나에 대한 애정도가 올라갔어요.ㅎㅎㅎ 아 훈훈해라.